08:01
[익명]
개강한지 2주 됐는데 자퇴 예체능인데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않아서 재수하려고 했지만, 부모님과 친척, 주변
예체능인데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않아서 재수하려고 했지만, 부모님과 친척, 주변 사람들의 의견으로 반수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다니다 보니 대학의 단점밖에 보이지 않아 부모님이랑 상의해서 자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나온다면 미술학원도 바꾸고 싶은데 앞이 막막한 것 같습니다. 제 선택이 옳은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경제력만 빵빵하면 뭔들 문제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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