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 [익명]

컨실러 눈밑 끼임 컨실러하면 자꾸 주름? 이 생기고 뜨는것 같아요 스킨케어는 스킨 -

컨실러하면 자꾸 주름? 이 생기고 뜨는것 같아요 스킨케어는 스킨 - 패드- 크림 으로 해서 다른데는 잘 먹는데 왜그런 걸까요 컨실러를 조금만 얇게 발라도 똑같아요 ㅠ 진짜 보이는대로저렇게 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진처럼 눈 밑이 얇은 부위에서는 컨실러가 끼이거나 떠 보이는 현상이 매우 흔합니다. 보통은 피부 건조 + 눈 밑 주름 + 제품 궁합 문제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을 보면 눈 밑 피부가 다른 부위보다 얇고 잔주름이 있는 상태라서 컨실러가 들어가면서 주름 사이에 끼여 떠 보이는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위는 파운데이션보다 컨실러가 더 잘 끼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눈 밑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크림이나 보습크림을 바른 뒤 2~3분 정도 흡수 시간을 준 후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컨실러 양도 중요합니다.

눈 밑 전체를 바르기보다 다크서클 부분만 아주 소량 찍어서 펴주는 방식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도구도 영향을 줍니다.

손으로 문지르기보다 퍼프나 브러시로 두드리듯 블렌딩하면 끼임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우더 사용 방법입니다.

눈 밑에 파우더를 많이 올리면 오히려 주름 끼임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소량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컨실러 제품 자체가 매트 타입이면 더 쉽게 끼일 수 있기 때문에 촉촉한 타입이나 리퀴드 컨실러로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눈 밑 피부가 얇고 주름이 있는 부위라 컨실러가 끼는 것은 흔한 현상이며 보습, 소량 사용, 도구 사용, 파우더 최소화만 해도 끼임이 많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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