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58 [익명]

주걱턱여자가 사람 잘 가지고 논다손에 주물럭거리면서내 경험임내가 잡혀가지고 첨에 몰랐는데 나중에

사람 잘 가지고 논다손에 주물럭거리면서내 경험임내가 잡혀가지고 첨에 몰랐는데 나중에 걔랑 손절하고 나서 알았거든 걔입맛대로 휘둘리고 걔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다 쥐고 결국에 빠져나오고 나서 허탈했음 꽤 오랫동안 내가 뭐한거였지 하면서..같이 어울릴때는 걔가 나 엄청 아끼고 신경써주고 챙겨주는 줄 알았는데 의리도없고 받을줄만알고 배신잘하는타입어디서 이런글보고 올렸는데저도 똑같이 이런거 경험있네요 아주 공감하는데저런사람들은 왜저런가요? 이래서 관상은 과학이란말 나오나요?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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