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9 [익명]

IT 직군 이 있습니다. 전 직장은 네떡 1년 다니다 회사 망했고​지금 회사는 보안과 보안업무

전 직장은 네떡 1년 다니다 회사 망했고​지금 회사는 보안과 보안업무 보조 1년 반 째 하고 있습니다.​리눅스 위주로 만지고 있구요​나이는 94년생, 자격증은 정처기 하나 있습니다.​어학은 토스 IH고 AL 목표로 공부중에 있습니다.​또렷한 방향성 없이 이직을 했다보니 보안으로 가야 할지 네떡으로 가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방향을 정해야 거기에 맞는 스펙을 쌓을텐데..​좀 몸이 편한데 급여는 너무 적지 않은 (3천 후반~4천 초반이면 절 하면서 다닐 수 있습니다.)​IT 직종 없을까요? 회사 다니면서도 시간이 많아 공부 및 이직 준비 할 시간은 많습니다.​올 해는 이직을 위해 1월부터 퇴근 후 스터디 카페 가서 뭐라도 공부중에 있구요..​방향을 잡고 정진하고싶습니다 ㅠㅠ

저라면 보안직종으로 갔을 듯.

계속 일하고 있다면 앞으로도 일할 수 있는 거고, 보안직종은 사라지지 않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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