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6 [익명]

강아지 두 견종 털빠짐 비교 드립니다 이탈리안 그레이 하운드, 포메라니안 중 한마리 입양 고민중입니다 키우던 단모

이탈리안 그레이 하운드, 포메라니안 중 한마리 입양 고민중입니다 키우던 단모 치와와가 반년전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생전에 털이 엄청 빠져서 짧은 털이 발바닥에 박히는 경우도 많았거든요장모는 키워본적이 없어서 고민중인데두 견종 털빠짐 비교했을때 어떤 견종이 비교적 편할까요?

저는 다른답변을 올립니다.

개들의 털빠짐은 아주 간단히 [불독]계열인가 아닌가에 따라 다릅니다.

불독의 피가 섞인개들은 털이 엄청 잘 빠집니다.

예:보스톤테리어,치와와, 복서,포인터등등,,그리고 그레이하운드도 불독계열의 피가 섞여있습니다.

불독계열들은 대부분 귀가 늘어진종들입니다.

본인은 치와와,보스톤,포메,잉글리시세터등을 키워봤는데요. 가장 혐오스런털빠짐이 보스톤과 치와와였습니다. 보스톤은 검정털이 계속 계절상관없이 빠지는데 쥐털같고 뻣뻣해서 양말에 박히고, 쥐느낌이나서 엄청 혐오스럽습니다. 치와와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포메는 어떤가? ,,,포메도 털이 잘빠지는 종이 맞습니다. 하지만 포메는 맨날 빠지는 불독들과 달리

계절성 털빠짐을 보입니다. 봄부터 여름까지 많이 빠져요. 빠진털은 좀 풍성해서 진공청소기 돌리면 잘 빨려져요. 한참 털빠짐때는 매일 청소기 돌려주면 됩니다.

본인의 경험상으로는 이젠 다시는 불독계열의 피가 섞인개들은 안키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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